'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오은영 박사와 만남…시청률 소폭 상승
2020. 07.15(수) 07:22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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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가 오은영 박사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부와 2부의 시청률은 각각 6.257%, 8.0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521%, 8.037%보다 0.264%p 하락, 0.028%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오은영 박사와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은 딸 혜정이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자 고민에 빠졌고, 오은영을 직접 찾아갔다. 오은영은 혜정이가 누군가를 깨무는 것에 대해 "왜 무는지 이유가 있다. 아이는 말이 늘면 덜한다"라며 "혜정이는 활동적이고 사람을 좋아한다. 그런데 자신이 생각하는 경계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함소원과 진화는 혜정이의 교육을 위해 영어 유치원, 발레 영어 유치원 등을 찾아갔다. 적극적으로 상담을 받은 함소원은 영어 유치원비가 100만 원대임에도 "아깝지 않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913%, '천일야사'는 1.24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1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는 4.821%,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있습니다'는 1.793%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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