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유준상·김세정·염혜란·안석환, '경이로운 소문' 출연 확정 [공식]
2020. 07.15(수) 15:10
경이로운 소문
경이로운 소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안석환, 그룹 구구단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 출연을 확정 지었다.

OCN 새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 측은 15일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안석환, 김세정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휴먼 히어로물이다.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의 극악무도한 영혼들과 악귀를 잡는 카운터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18년 연재를 시작해 평점 9.9점을 기록하며 인생 웹툰이라는 호평과 인기를 동시에 누리고 있다. 원작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켜줄 배우들의 합류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안석환, 김세정의 조합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독보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덧입힐 배우들의 경이로운 시너지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 후속으로 올해 하반기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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