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채정안 “‘매직’ 시절, 라면 먹고 자도 살 안 쪄” [TV온에어]
2020. 07.16(목) 06:35
라디오스타 채정안 김우석 케이윌 박성호 김구라 김국진 안영미 나이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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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채정안, 그가 ‘매직’ 가수 시절 몸매 관리법을 귀띔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김구라, 샵 이지혜, 안영미 진행 아래 채정안, 박성호, 케이윌, 김우석 등의 토크 과정으로 꾸며졌다.

채정안은 과거 히트곡 ‘매직(Magic)’으로 가요계를 평정한 바 있다. 그는 “그때 꺾기 춤 ‘울라울라’ 그걸 8시간씩 추고 그래서 전혀 살이 안 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채정안은 “그때 매니저 언니가 밤마다 라면을 끓여서 먹였다. 그때는 젊고 춤도 많이 추고 해서 살이 전혀 안 찌고 붓기도 없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채정안은 “저는 그때 여배우들이 바스트가 좋아서 부러웠다. 그때 저는 발레 스트레칭을 시작해 몸매 교정을 했다”고 덧붙였다. 채정안 나이 1977년생으로 가수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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