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우→박지현 근황 공개 '하트시그널3' 스페셜, 1.8%로 마무리
2020. 07.16(목) 07:15
하트시그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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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3'가 스페셜 방송까지 공개하며 완전히 마무리됐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스페셜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1.7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현, 김강열, 천인우, 서민재 등 8인 출연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천인우와 이가흔은 방송 도중 유출된 사진으로 이미 사귀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던 바, 두 사람의 관계가 현재 어떨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자극했다.

결론적으로 현실 커플은 박지현과 김강열뿐, 서민재와 임한결은 동료 사이로 남았으며, 이가흔과 천인우는 따로 만난 건 사실이었지만 연인은 아니었다. 다만 박지현과 김강열 역시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3개월간 연락만 하고 지냈다고. 박지현은 "연락만 3개월을 했다. 되게 이상한 느낌이었다. 해외에 떨어져 있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는 2.084의 시청률을 보였고, TV조선 '뽕숭아학당'은 1부 11.582%, 2부 13.3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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