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주간 홍보대사' 김무열♥윤승아 "치유의 힘 국민에게도 닿길"
2020. 07.16(목) 10:27
김무열, 윤승아
김무열, 윤승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2020 미술주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18일간 개최되는 '2020 미술주간'의 홍보대사로 김무열 윤승아 부부를 위촉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20 미술주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국·공·사립미술관, 갤러리,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미술행사다. 이번 '2020 미술주간'은 '당신의 삶이 예술'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돼, 전국 230여 개 미술기관에서의 무료입장 및 할인 혜택, 전국 7개 권역으로 떠나는 미술여행, 비엔날레와 아트페어를 1개 티켓으로 관람 가능한 미술주간 통합패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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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과 윤승아는 앞으로 행사의 활성화를 위한 공식 영상 촬영 등 미술주간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무열과 윤승아는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국민들에게 미술이 가지고 있는 치유의 힘이 닿기를 기원하며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무열은 최근 영화 '침입자'에서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53만여 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불려 들었으며, '보이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승아 역시 지난 3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술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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