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미쓰리는 알고 있다'와 함께였던 모든 것에 감사" 종영 소감 [TD#]
2020. 07.17(금) 07:34
미쓰리는 알고 있다, 강성연
미쓰리는 알고 있다, 강성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강성연이 '미쓰리는 알고 있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성연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반드시 기회는 찾아와준다는 믿음을 선물해 준 나의 미쓰리. 그녀와 함께였던 모든 것에 감사하며"라는 글과 함께 MBC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극중 미쓰리로 분한 채 연기에 몰입하고 있다.

이어 강성연은 #미쓰리는 알고 있다 #마지막 방송 #오늘도 본방사수 #잊지 못할 거예요 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고, '미쓰리는 알고 있다' 최종회가 끝나자 "짧았지만 결코 짧지 않은 우리들의 진짜 이야기"라는 추가 게시물을 작성했다.

강성연이 미쓰리 역을 연기한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이날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수진(박신아)을 죽인 범인이 밝혀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성연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성연 | 미쓰리는 알고 있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