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리는 알고 있다' 예원 "이동현 감독과 다시 호흡 맞추고파"
2020. 07.17(금) 08:28
미쓰리는 알고 있다, 예원
미쓰리는 알고 있다, 예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예원이 '미쓰리는 알고 있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16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극본 서영희·연출 이동현)에서 총무 역으로 활약한 예원이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예원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되었는데 이렇게 웰메이드 작품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기존 드라마보다 호흡이 짧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님, 배우들과 팀워크가 정말 최고였다. 늘 촬영장 가기 전에 설렜고, 현장도 너무 재밌었다"며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완성된 방송을 보면서 또 한 번 이동현 감독님의 연출력에 놀랐다. 기회가 된다면 감독님과 꼭 한 번 더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처럼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눈길을 사로잡은 예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미쓰리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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