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말론, 아이유 이어 수지 게시물까지 '좋아요'→내한 암시?
2020. 07.17(금) 10:34
포스트 말론, 아이유, 수지
포스트 말론, 아이유, 수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가수 포스트 말론이 화제다.

수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광고를 촬영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후 포스트 말론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이를 발견한 누리꾼들은 "한국 연예인들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이유가 궁금하다" "내한을 위한 빌드업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포스트 말론은 지난해 10월 아이유의 SNS 계정을 팔로우 한 데 이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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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스트 말론은 1995년 미국 텍사스 출신의 가수로, 2015년 싱글 '화이트 아이버슨(White Iverson)'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포스트 말론은 니키 미나즈, 저스틴 비버와 협업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정규 3집 앨범 '할리우즈 블리딩(Hollywood's Bleeding)'으로 미국 앨범 판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포스트 말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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