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이번엔 감독 도전…"구혜선 필름" [TD#]
2020. 07.17(금) 15:57
구혜선
구혜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작가에 이어 이번엔 감독으로 변신했다.

구혜선은 1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구혜선 필름"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 현장을 바라보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구혜선과 윤주환의 이름이 각각 감독과 촬영 감독으로 적혀 있는 클래퍼보드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5일 배우 안재현과 이혼 조정을 성립하며 마침내 남남이 됐다. 안재현은 지난해 9월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구혜선은 당시 "안재현과 이혼할 생각이 없다"고 했지만, 곧 생각을 바꿔 갈라서기로 결심하며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됐다.

이후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라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더불어 지난 16일에는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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