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하루마, 자택서 사망한 채 발견돼 '충격'…향년 30세
2020. 07.18(토) 16:59
미우라 하루마
미우라 하루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일본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

18일 다수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우라 하루마는 이날 오후 1시께 일본 도쿄 미나토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발견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미우라 하루마는 이날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지만 나타나지 않았고, 뒤늦게 그의 자택을 방문한 관계자가 사망한 미우라 하루마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우라 하루마는 1990년생의 아역 배우 출신 배우로, 영화 '연공'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블러디 먼데이' '너에게 닿기를' '진격의 거인' '은혼 2'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미우라 하루마는 지난해 8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에 참석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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