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헬로'로 후속 활동 확정
2020. 07.20(월) 10:44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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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7인조 신예 걸그룹 위클리(Weeekly)가 전격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는 "위클리가 데뷔곡 '태그 미'(Tag Me, @Me)에 쏟아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금주부터 앨범 수록곡인 '헬로(Hello)'로 깜짝 후속 활동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위클리는 이날을 시작으로 약 2주간 음악방송을 통해 '헬로'의 스페셜 무대 활동에 돌입한다. 위클리 멤버들은 '태그 미'로 활동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틈틈이 '헬로'의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30일 발매된 위클리 첫 미니앨범 '위 아(We are)'는 개성 넘치는 트랙과 앨범 전반을 아우른 탄탄한 완성도로 2020년 상반기 데뷔 걸그룹 중 단일버전 음반 판매량 1만장을 돌파하는 유일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데뷔 단 8일만에 기록한 성과로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헬로'는 위클리의 데뷔 미니앨범 '위 아'에 수록된 트랙 중 음원 발매 직후부터 타이틀 곡 못지 않게 많은 음악 팬들의 호평을 불러 모은 트랙이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 그 설렘을 아기자기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담아낸 '헬로'는 수 많은 히트곡을 작사해 온 작사가 서지음의 청량한 가사와 생기발랄한 위클리의 보컬 조화가 남다른 매력을 전하는 곡이다. 오랜 준비 끝 데뷔활동에 나선 위클리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가 10년만에 신규 론칭한 신예 걸그룹 위클리는 데뷔 곡 '태그 미' 뮤직비디오가 공개 단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한 것은 물론 음원 역시 거센 글로벌 입소문을 이어가는 등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위클리는 음악방송은 물론 라디오, 예능,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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