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측 "개리·김요한·나태주 첫 게스트 출연 확정" [공식입장]
2020. 07.21(화) 10:37
개리, 김요한, 나태주
개리, 김요한, 나태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개리, 김요한, 나태주가 '캐시백'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캐시백' 측은 21일 티브이데일리에 "개리, 김요한, 나태주가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다. 단발성 출연이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승패 여부에 따라 계속 출연할 수도 있다"라며 "오는 8월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캐시백'은 글로벌 합착 프로젝트로 1200여 평의 세트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포츠 예능이다. 빙상, 농구, 씨름, 체조, 수구, 격투 등 여섯 종목의 국가대표급 운동선수들이 세 명의 주장과 함께 게임을 펼쳐 상금을 쟁취하는 게임쇼다.

지난 4월 파일럿으로 선보였던 '캐시백'은 방송 당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정규 편성까지 이어지게 됐다. '캐시백' 파일럿 방송 당시 진행을 맡았던 방송인 김성주가 MC로 확정됐으며, 그의 파트너로 붐이 함께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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