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금지된 사랑', 136만 조회수 돌파…가수 컴백할까
2020. 07.21(화) 11:56
집사부일체, 이승기
집사부일체, 이승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의 '금지된 사랑'의 조회수가 136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엄청난 화제를 보이고 있다.

21일 기준, SBS 유튜브, 네이버TV 채널 등에 올라온 이승기의 '금지된 사랑' 클립은 총 136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63만 9000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TV와 다음카카오TV에서는 각각 56만, 16만6000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세 개의 클립의 합만 따지더라도 무려 136만 조회수를 달성한 것이다.

이승기는 지난 19일 방송된 '집사부일체' 이정현 특집에서 로커로 변신해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열창했다. 이승기는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전역 이후 숨겨온 노래 실력을 맘껏 뽐냈고, 멤버들은 감탄을 내뱉었다. 이에 가수 시절 이승기의 모습을 사랑했던 팬들 역시 이승기의 가수 컴백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승기의 앨범 활동은 2016년 3월 발매된 '그럼 사람' 이후로 멈춰있는 상태다. 이승기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투게더'의 OST 'gonna be alright'을 부르기도 했지만, 정식 발매되진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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