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강동원→송혜교, 마흔파이브 멤버로 영입하고 파"(대한외국인)
2020. 07.21(화) 14:36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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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박영진이 마흔파이브에 영입하고 싶은 배우를 언급한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 김지호가 출연해 퀴즈 맞히기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영진은 "마흔파이브는 계속 5인 체제로 가는 거냐"는 물음에 "전국에 있는 마흔이들을 다 제6의 멤버로 생각하고 있다. 특히나 연예계 쪽에도 마흔이들이 많다"며 "강동원 씨, 조인성 씨, 전지현 씨, 송혜교 씨를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답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박영진은 멤버들이 생각하는 퀴즈 브레인으로 뽑히기도. 박영진은 학창 시절 전교 1등이었다는 반전 이력을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박영진은 "코미디언 이미지 때문에 어디서도 공개를 안 했는데, 사실 고교 시절 공부를 좀 했었다"며 뇌색남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숨겨진 뇌섹남 박영진과 대한외국인 팀의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은 2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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