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요코하마 류세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 "입원 치료 中"
2020. 07.21(화) 19:37
요코하마 류세이
요코하마 류세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일본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가 코로나 19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코하마 류세이의 소속사 측은 21일 "당사 소속 요코하마 류세이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다"는 내용의 성명문을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요코하마 류세이는 전날인 20일 밤 연습 후 귀가 도중 체온을 잰 결과 발열이 의심돼 의료 기관에서 검사를 받았고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요코하마 류세이는 현재 병원의 지도에 따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코하마 류세이는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을 리메이크한 일본 영화 '너의 눈동자가 묻고 있다'의 주연을 맡은 배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요코하마 류세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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