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재개발' 신동엽, 출연자 59금 토크에 감탄 [T-데이]
2020. 07.22(수) 17:36
사랑의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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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재개발'에서 방송인 신동엽이 출연자의 59금 토크에 감탄한다.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예능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에서는 59금 토크의 대가가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붐은 출연자에 대해 알아가는 '붐붐 프로필'을 진행하며 출연자에게 닉네임을 엽기여우로 정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출연자는 "원래는 레드팍스다. 빨간 여우"라며 새침하게 답했다.

엽기여우만의 독특한 표현에 MC를 비롯한 출연진, 서포터스 룸의 가족들도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모두가 엽기여우의 매력에 빠진 가운데, 엽기여우는 "남자의 외모 중 입이 예쁜 사람을 좋아한다. 키스를 좋아하기 때문이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59금 문제에 19금 토크 대가 신동엽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붐도 "'사랑의 재개발'을 하며 가장 솔직한 답변이 아닐까 싶다. 평소에 그런 표현을 잘하시는 편이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엽기여우는 "정말 오래됐지만 맞다"라고 이야기했다. 오는 23일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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