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SNS 해킹 피해 호소 "팔로잉 끊어주시길 부탁" [TD#]
2020. 07.23(목) 09:54
한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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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SNS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한선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shh_daily 계정을 해킹당했다.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저를 팔로잉해주셨던 분들은 팔로잉을 끊어주시길 부탁드린다. 인스타그램 본사 측에 여러 번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다. 해킹 조심해라"라고 전했다.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한 한선화는 2014년 연기자로 본격 전향해 MBC '장밋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데릴남편 오작두', '위대한 유혹자', KBS2 '학교2017'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현재 한선화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에 출연 중이다. 그는 극 중 최대현(지창욱)의 여자친구 유연주 역을 맡았다. 유연주는 빼어난 미모와 출중한 능력을 가진 커리어우먼으로, 좋은 집안에서 엘리트 교육을 받고 자라왔지만, 가부장적이고 성공지향적인 가풍에 반감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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