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치타 "사랑에 빠져 살 조금 쪘다, 몸무게는 몰라"
2020. 07.24(금) 12:28
최파타
최파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래퍼 치타가 근황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썸머 페스티벌 3탄 - 힙합&EDM 스테이지' 코너에서는 키썸, 치타,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치타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최근 살이 조금 쪘다. 사랑을 받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최화정은 "정말 러블리해진 것 같다. 더 예뻐졌다. 얼마나 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치타는 "몇 kg 쪘는지 모르겠다. 몸무게를 안 재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영지는 살찐 치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인상이 바뀐 것 같다. 더 편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다"라며 "언니랑 5분만 대화해봐도 말랑말랑한 사람이다. 정말 순하다"라고 칭찬했다.

지난 2014년 첫 솔로 EP앨범 '치타 잇셀프(CHEETAH ITSELF)'로 데뷔한 치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뛰어난 랩 실력은 물론, 특유의 보이시한 매력과 걸크러시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최파타 | 최화정 | 치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