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효연(HYO) "수 년 만에 흑발 도전, 이미지 변신해봤다"
2020. 07.24(금) 13:12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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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효연이 흑발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썸머 페스티벌 3탄 - EDM 스테이지'에는 가수 효연과 DJ 레이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효연은 "흑발이 너무 반갑다"는 청취자의 말에 "개인적으로 몇 년 만에 흑발인지 모르겠다. 이번에 흑발을 하며 이미지 변신에 도전해봤다. 저 스스로도 금발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오랫동안 금발로 살아왔다. 뿌리에서 검은 머리가 나는 걸 보고 흑발인 걸 깨달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레이든은 "밖에서 봤는데 긴가민가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효연은 지난 22일 HYO라는 이름으로 새 싱글 '디저트(DESSERT)'를 발매했다. HYO는 효연의 DJ명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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