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노지훈, 자고 일어난 아내 이은혜에 "이렇게 예쁠 수가" 애정공세
2020. 07.25(토) 23:09
노지훈 아내 이은혜
노지훈 아내 이은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살림남2' 트롯돌 노지훈이 새로운 살림남으로 등장한 가운데, 아내 이은혜와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로운 살림남 가족이 된 노지훈과 이은혜의 알콩달콩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노지훈은 늦은 퇴근 후 곧장 이은혜의 무릎베개에 누웠다. 노지훈은 "아 편하다"라며 좋아했고, 이은혜는 노지훈의 엉덩이를 토닥토닥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노지훈은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이은혜에게 야식 타령을 했고, 이은혜는 남편의 건강을 생각해 샐러드와 닭 가슴살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치킨을 상상했지만 닭 가슴살과 샐러드가 준비된 식탁에 실망도 잠시, 노지훈은 이은혜에게 "자다 일어난 거 맞냐. 어떻게 이렇게 예쁘냐"라며 '1일 1달콤'을 실천해 이은혜를 행복하게 했다. 그 옆 웨딩 사진 배치는 덤.

그러면서 "일 열심히 하고, 여보랑 시간 보내는 게 행복이다. 난 이 시간이 행복하다"라며 거듭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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