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나래·장도연 "성향 정반대, 잘 맞는 건 개그코드 하나"
2020. 07.26(일) 18:53
박나래 장도연, 집사부일체
박나래 장도연,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코미디언 박나래와 장도연이 서로에 대해 소개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장도연, 박나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나래는 "우리 둘의 성향이 완전히 다르다. 그러니까 우리 둘을 보고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면 된다"며 제자 유치 경쟁이라는 독특한 운영 방식을 예고했다.

장도연은 "박나래의 하루는 밤부터 시작이다. 그런데 나는 아침형 인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나래는 "우리는 성향이 정반대인데 딱 하나가 잘 맞는다. 개그코드. 그거 하나로 서로 웃는 거다. 일어나는 시간, 먹는 것 모두 정반대"라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자신을 선택한 제자들에게 "푸짐하게 한 상 차려먹자"며 사기를 북돋웠고, 장도연도 "우리도 한 상 있다. 대기업이 준비한 한 상"이라고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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