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상승세 5주 만에 멈칫, 겹사돈 '가능성UP'
2020. 07.27(월) 07:16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시청률 상승세가 5주 만에 멈췄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딸면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71회와 72회의 시청률은 각각 29.6%와 3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의 시청률인 69회(24.2%), 70회(28.7%)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다. 하지만 지난주 일요일 방송한 67회와 68회의 시청률 30.4%와 33.7%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직전 주까지 4주 연속 자체 최고치 경신 기록을 세우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 역시도 멈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영달(천호진)의 가짜 동생 연기를 하며 집안을 흔드는 홍연홍(조미령) 탓 스트레스를 받게 된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서로의 교제 사실을 알고 '비밀 동맹'을 결성한 송다희(이초희) 윤재석(이상이) 커플과 윤규진(이상엽) 송나희(이민정)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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