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불화설 반박 "나아지는 중" [TD할리웃]
2020. 07.27(월) 09:40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모델 킴 카다시안의 측근이 두 사람의 불화설을 반박했다.

카니예 웨스트 부부의 한 측근은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을 통해 "자세한 건 사생활이라 얘기할 순 없지만, 얼어붙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측근은 "카니예는 자신이 킴을 화나게 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언행을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다. 카니예는 여전히 킴을 사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 카니예 웨스트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남동부에 위치한 찰스턴에서 첫 선거 유세활동을 벌였다. 특히 카니예 웨스트는 "난 내 딸을 거의 죽일 뻔했다. 당시 연인이었던 킴 카다시안과 낙태를 고민해본 적 있다"고 밝혀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그러나 카니예 웨스트의 파격 발언으로 가장 충격을 받았던 건 아내 킴 카다시안이었다. 측근의 말에 따르면 당시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가 무척이나 개인적인 일을 떠벌린 것에 대해 분노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카니예 웨스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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