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조나스♥소피 터너, 부모 됐다…첫째 딸 윌라 출산 [TD할리웃]
2020. 07.28(화) 14:50
조 조나스, 소피 터너
조 조나스, 소피 터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가수 조 조나스, 할리우드 배우 소피 터너 부부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27일(이하 현지시간) "소피 터너가 지난주 수요일에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 조나스와 소피 터너는 지난 22일 밤 LA에서 딸 윌라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자신의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바로 이 사실을 알렸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한편 소피 터너의 임신 소식은 지난 2월 전해졌다. 당시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 부부는 임신 사실에 대해 침묵했으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공유하고 또 무척이나 기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해 1년 만에 약혼했다. 이후 지난해 5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소피 터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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