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난 '소피커', 결국 내 뜻대로 하는 편"
2020. 07.29(수) 08:42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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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소피커'에 대해 설명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소피커'에 대해 말했다. '소피커'는 소신과 스피커의 합성어로, 다른 사람의 시선과 기준으로부터 탈피해 나만의 가치관과 소신을 자유롭게 외치는 것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개인적으로 난 의견을 내는 편은 아닌데 결국은 내 뜻대로 하는 것 같다. 결국엔 소피커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주시은 아나운서는 온라인 직장 갑질 순위도 밝혔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화상채팅할 때 의상과 복장 지적' '가족과 자녀에 대한 사생활을 묻는 상사' '업무시간 외 업무지시'를 예시로 들었고, 1위가 '업무시간 외 업무지시'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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