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윤두준 "황광희는 중학교 선배, 단둘이 여행 갈 생각 없어"
2020. 07.29(수) 13:34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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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황광희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윤두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황광희는 '정희'에 출연해 "윤두준, 이준, 정용화와 함께 여행 예능프로그램을 찍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윤두준은 "이런 기회가 없을 확률이 많다. 네 명과 갈 생각은 있지만, 황광희와 단 둘이 갈 생각은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요즘 황광희는 최고다. 사실 황광희가 중학교 선배다. 그때는 알지 못했다"라며 "부모들도 같은 마을에 살고 계신다. 황광희가 착해서 우리 부모를 볼 때마다 밝게 인사한다. 정말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윤두준은 지난 27일 첫 번째 솔로 앨범 '데이브레이크(Daybreak)'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데뷔 12년 만에 발표하는 첫 솔로 앨범은 보통의 우리들이 가진 고민과 생각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위로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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