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이터’ 조항조, 무명 딛고 ‘트롯 대세’ 되기까지…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2020. 07.29(수) 14:53
조항조
조항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뉴스파이터’에서 트롯 가수 조항조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파이터’는 조항조를 주제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긴 무명 생활을 딛고 ‘남자라는 이유로’ ‘사나이 눈물’ ‘사랑 찾아 인생 찾아’ ‘고맙소’ ‘만약에’ ‘걱정 마라 지나간다’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트롯 대세’이자 후배들의 롤모델로 우뚝 선 조항조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후배들의 환호와 감탄을 이끌어낸 조항조의 근황을 시작으로, 그의 무대 영상과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등 후배 가수들의 커버 영상이 대방출 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기까지 오랜 시간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아내에 대한 조항조의 진심 어린 마음과 후배 가수들과 관련된 다양한 미담이 밝혀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을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래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며 가슴속 깊이 울림을 주는 가수” “조항조와 김호중의 듀엣 무대는 가요계에 길이 남을 명작이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후배들을 감싸는 장면이 너무 따뜻하고 스윗해서 멋있었다”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항조는 지난 16일 신곡 ‘후’를 발매했으며, ‘후’는 떠난 님을 잊지 못하고 다시 만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느린 템포의 트롯곡이다.

조항조는 오는 8월 22일 카카오TV ‘언택트 오디오 콘서트’ 프리뷰 공연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뉴스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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