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론칭, 첫 주자 백현 '공중정원'
2020. 07.29(수) 15:56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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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의 첫 주자로
나선다.

SM '스테이션(STATION)'에서 발표하는 백현의 '공중정원(Garden In The Air)'은 오는 3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될 예정이다.

'공중정원'은 지난 2005년 발매된 보아 정규 5집 '걸스 온 톱(Girls On Top)'의 수록곡으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보아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보아의 대표곡 중 하나다.

특히 이번에는 신예 프로듀서 박문치와 이아일이 편곡, 피아노 중심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R&B곡으로 재탄생했으며, 솔로 앨범부터 OST, 컬래버레이션까지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백현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아워 비러브드 보아'는 오는 8월 25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보아의 다채로운 음악세계와 독보적인 히스토리를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백현을 시작으로 볼빨간사춘기, 갈란트(Gallant), 레드벨벳, SM Classics(에스엠 클래식스) 등 초특급 라인업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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