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 거울 셀카 투척 '♥이두희 휴대폰 케이스' 눈길
2020. 07.29(수) 17:05
지숙
지숙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셀카를 공개했다.

지숙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거울 앞에서 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지숙이 들고 있는 휴대폰 케이스에는 남자친구 이두희의 얼굴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숙과 이두희는 오는 10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다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로그래머 이두희는 2013년 tvN '더 지니어스'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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