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뮤지, 유재석 향한 러브콜 "작업만 하고 결말 못 내" [T-데이]
2020. 07.29(수) 17:35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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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가수 뮤지가 유재석을 향한 러브콜을 보낸다.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뮤지, 솔지, 영지, 예지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뮤지는 국민 MC 유재석과의 비화를 언급했다. 그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 형님이 한번 찾아와주셨다. 그동안 형님이 제 작업실에 오셔서 만들던 곡만 해도 정규앨범 수준은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작업만 하고 결말을 못 냈다. 이제는 좋은 결말을 내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유재석을 향한 영상 편지를 보냈다. 뮤지는 "형님 제발 한 번만 내면 된다. 거의 다 왔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대한외국인' 팀의 유세윤이라고 불리는 안드레아스를 본 뮤지는 "어쩐지 처음 봤을 때부터 빌붙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의 퀴즈 도전기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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