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아유미·제시, 성형 고백 "생각만큼 많이 안 해" [TV온에어]
2020. 07.30(목) 06:30
라디오스타 아유미 제시
라디오스타 아유미 제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 아유미와 제시가 성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광희, 아유미, 제시, 남윤수와 함께하는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아유미는 "성형수술 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면서 "수술을 하기는 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생각한 만큼 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이어 아유미는 "코와 눈은 안 했다. 대공사는 아니다. 시술을 조금씩 했다. 쌍커풀은 슈가 때도 했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제시가 "언니 가슴 수술도 하지 않느냐"고 묻자 아유미는 "안 했다. 그건 내 마지막 자존심이다"라고 말했다.

제시도 성형 수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시는 "저는 이제 성형을 반대한다. 저도 사람들이 수술을 많이 한 줄 안다. 눈과 코, 입술 필러 조금 맞았다. 5년 전에 필러를 살짝 넣어줬는데, 사람들이 선풍기 됐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번에 다 녹였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는 "저는 이게 너무 좋다. 나는 완벽해질 수 없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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