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재개발' 신동엽 "내 이상형은 이미숙"→닮은꼴 출연자에 깜짝
2020. 07.30(목) 10:29
사랑의 재개발
사랑의 재개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재개발' 신동엽이 자신의 이상형인 배우 이미숙과 닮은 출연자에 깜짝 놀란다.

30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에서는 이미숙 닮은꼴 출연자가 등장해 신동엽을 설레게 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한 여성 출연자가 본인과 닮은 배우로 이미숙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어릴 때부터 내 이상형은 배우 이미숙과 김미숙이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여성 출연자의 얼굴을 확인한 장윤정과 붐은 "얼굴에 이미숙이 있다"고 격한 반응을 보여 그의 생김새를 궁금케 했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미숙'이라는 이름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학창 시절 친누나에게 "이름도 같은 (신)미숙인데 누나는 왜 그러냐?"고 말했다가 뺨을 맞은 '웃픈' 사연을 공개한 것. 스튜디오는 한참 동안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MC까지 술렁이게 만든 '이미숙 닮은꼴' 출연자의 정체는 3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사랑의 재개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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