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이어 한혜진도, 김호중 팬미팅 게스트 확정
2020. 07.30(목) 11:07
김호중 한혜진
김호중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한혜진이 소속사 식구이자 후배인 가수 김호중을 지원사격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30일 "한혜진이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에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다. 4회 차 공연 중 어느 회에 출연할지는 미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혜진은 '우리가 처음으로'의 특별 게스트로 김호중과 선후배 케미는 물론, 파워풀한 보컬로 현장을 찾은 이에게 유쾌한 에너지는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가 처음으로'김호중만의 다채로운 매력부터 게스트의 스페셜한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는 진성의 게스트 참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호중의 팬미팅은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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