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프로덕션 이황에 새 둥지…김경호와 한솥밥 [공식]
2020. 07.30(목) 11:31
양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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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독자활동을 해오던 가수 양준일이 프로덕션 이황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프로덕션 이황 측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양준일이 대표로 있는 엑스비와 프로덕션 이황이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 엑스비는 양준일의 음반 제작 및 프로덕션, 프로덕션 이황은 매니지먼트 및 음반 홍보와 프로모션을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프로덕션 이황은 가수 김경호를 비롯해 곽동현, 윤성기, 성악가 신문희 등이 소속돼있다. 이 밖에도 공연기획, 음반 제작, 매니지먼트 등을 담당하고 있다.

앞서 양준일은 지난해 12월 JTBC '슈가맨3'에 출연했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양준일은 '탑골 GD'라는 수식어와 함께 다양한 방송 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8월 중순 새로운 음원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첫 단독 콘서트 역시 9월 중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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