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싹쓰리 vs 전소미, 1위 자리 놓고 격돌
2020. 07.30(목) 18:26
엠카운트다운, 싹쓰리, 전소미
엠카운트다운, 싹쓰리, 전소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혼성 그룹 싹쓰리가 '엠카운트다운' 데뷔와 동시에 1위 후보에 올랐다.

30일 오후 방송된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전소미와 싹쓰리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싹쓰리는 무대에 오르기 전 먼저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먼저 린다G(이효리)는 "여기 '엠카운트다운' 바닷가로 컴온"이라고 어필했고, 비룡(비)은 "본방 사수 안 해주면 섭섭해"라며 '섭섭이' 캐릭터 성향을 한껏 살린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유두래곤(유재석)은 "이제 시원하게 바다에서 즐겨볼까요?"라며 "커커커컴온"이라고 외쳤다.

이후 공개된 1위 후보로는 전소미와 싹쓰리가 소개됐다. 전소미는 지난 22일 알앤비 댄스 곡 'What You Waiting For'를 발매했으며, 싹쓰리는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다시 여기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를 지난 18일과 25일 발매한 바 있다.

한편 이 밖에 '엠카운트다운'에는 소유, 에릭남, 에이프릴, 에이티즈, 틴탑, 조승연(WOODZ), 머스트비, 보이후드, 유키카, 엘라스트, XRO, TOO, 위클리, 원더나인, 허찬미, AB6IX, 제시가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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