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골든차일드 Y-홍주찬, ‘뾰로롱즈’는 생일도 혈액형도 똑같은 메보즈!

골든차일드 Y-홍주찬

2020. 07.31(금) 12: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의 ‘메인보컬’ Y와 홍주찬이 각각 26번째와 22번째 생일을 맞았다.

Y는 특유의 묵직하고 파워풀한 보컬 덕에 보컬 멤버가 8명이나 되는 다인원 팀인데도 불구하고 노래를 들었을 때 구분이 쉽다. 골든차일드의 전체적인 안무가 동선 이동이 매우 잦고 뛰거나 점프하는 등 고난이도 운동량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음에도 무대에서 안정적인 댄스 라이브를 보여주고 있다.

홍주찬은 맑으면서도 샤프한 질감을 가진 특유의 톤이 매력적이며 이 톤 덕에 보컬 멤버가 8명임에도 구분이 쉬우며 귀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같은 메인보컬 라인인 Y가 묵직하고 파워풀한 보컬이라면 주찬은 날카롭고 시원한 느낌의 보컬이다.

Y와 홍주찬은 메인보컬이라는 포지션 뿐만 아니라 혈액형(O형), 누나가 1명 있는거까지 모두 같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최근 미니 4집 ‘Lucid Dream’ 발매 후 활발히 활동했다.

생일을 맞은 Y와 홍주찬의 모습을 그래서 준비해봤다.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사진 영상=티브이데일리 DB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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