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콜센타' 측 "유성은 자막 실수 사과, 만전 기할 것" [공식]
2020. 07.31(금) 16:13
사랑의 콜센타, 유성은
사랑의 콜센타, 유성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이 유성은 자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31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측은 "자막 실수로 인해 아티스트와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내부적으로 방송 사고 방지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고 강화,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더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콜센타'에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30일 방송한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톱6와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으로 구성된 여신6가 보컬 전쟁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성은은 '비나리'를 부르며 등장, 놀라운 가창력을 뽐냈다. 1대 1 대결에서는 '낭만에 대하여'를 열창하며 대결 상대인 장민호와 맞붙었다. 하지만 유성은을 1대 1 대결에서 소개하는 도중 자막에 '솔지'라는 이름이 잘못 표기됐다.

비교적 최근에도 방송 사고로 논란을 빚었던 '사랑의 콜센타'이기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은 배가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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