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탁재훈, 김영철 관상 분석 "굳이 찾아오는 먼 친척 같다" [T-데이]
2020. 07.31(금) 18:16
아는형님
아는형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는 형님'에서 방송인 탁재훈이 김영철의 관상을 분석한다.

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평소 엄마와 아들 같이 허물없는 사이로 유명한 김수미, 탁재훈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탁재훈은 김수미와 형님들 사이를 토크로 이어주고, 세대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또한 탁재훈은 '아는 형님' 멤버들의 관상을 집안 가족들에 대입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영철은 명절에 안 와도 되는데 굳이 오는 먼 친척 같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나머지 형님들을 분석하며 촌철살인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수미는 "탁재훈의 관찰력이 대단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수미, 탁재훈의 찰떡같은 예능 케미는 오는 8월 1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수미 | 아는형님 | 탁재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