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바닷가재 해물탕·무한리필 족발, 연 매출 3억 원 이상의 맛집
2020. 07.31(금) 18:44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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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바닷가재 해물탕과 무한리필 족발집이 소개됐다.

31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대박의 탄생'에서는 바닷가재 해물탕과 무한리필 족발 한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이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바닷가재 해물탕 집이다. 이 집의 바닷가재 해물탕에는 쫄깃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조개부터 활력 넘치는 낙지, 바다의 보양식이라 불리는 활전복과 바닷가재가 들어있었다.

바닷가재 해물탕을 맛본 손님들은 "해물이 빵빵하다" "낙지는 꿈틀꿈틀하고, 전복도 살아있다. 수산시장에 온 줄 알았다" "정말 매콤하고 맛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장은 하루 매출 약 200만 원, 연 매출 약 7억 원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무한리필 족발집을 찾았다. 이곳은 왕족발, 불족발, 튀김족발, 냉채족발 등 네 가지 족발 한상을 1인당 14900원에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었다.

박상국 사장은 맛있는 족발을 만드는 비결에 대해 "족발을 막걸리에 재워둔다. 여러 술을 써봤는데 고기가 핏물도 잘빠지고 부드러워지는 데 탁월한 건 막걸리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하루 매출 약 100만 원, 연 매출 약 3억 원을 벌고 있다며 자신의 족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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