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가수 복귀 준비 中 “앨범 낸 후 태국 팬사인회” [전문]
2020. 07.31(금) 20:07
박유천 마약 투약 혐의 구속 가수 복귀 팬미팅 태국
박유천 마약 투약 혐의 구속 가수 복귀 팬미팅 태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마약 투약 혐의, 전 JYJ 박유천이 가수 복귀 소식을 공표했다.

31일 박유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복귀 준비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 측은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 박유천은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태국에서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태국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해 눈길을 모았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지난 해 7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그는 이를 번복해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이하 박유천 측이 전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 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태국에서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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