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강세정, 포장마차 데이트 도중 발각
2020. 07.31(금) 20:54
기막힌 유산
기막힌 유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과 강세정이 데이트 도중 노상보와 마주쳤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74회에서는 부설악(신정윤)과 공계옥(강세정)이 포장마차 데이트 도중 이정태(노상보) 영업팀장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설악과 공계옥은 포장마차 데이트를 즐겼다. 부설악은 "오래간만에 맛있는 거 사주려고 부른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공계옥은 "여기 정말 맛있다. 드라마에서 포장마차 나올 때마다 가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포장마차가 은근히 바가지다. 오늘처럼 누가 사준다고 할 때 와야 된다. 맨날 보는 데 돈 쓰지 말아라. 살살 마셔라. 취하면 버리고 갈 거다"라고 이야기하며 술잔을 부딪혔다.

그때 이정태가 포장마차에 온 두 사람을 발견했다. 이정태는 "공계옥 다시 우리 회사랑 일하기로 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부설악은 "따로 상의할 게 있어서 만난 거다"라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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