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전현무 "제작진, 입 싸다는 이유로 라인업 안 가르쳐줘"
2020. 07.31(금) 21:14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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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히든싱어6'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도 라인업을 모른다고 밝혔다.

31일 밤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MC 전현무와 송은이, 장민호, 영탁, 케이윌, 승희가 그동안 '히든싱어' 시리즈가 만들어낸 감동적인 순간들을 돌아보고, 대망의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날 전현무는 "2년 만에 '히든싱어6'으로 돌아왔다. 새 시즌의 개막과 함께 초미의 관심사가 원조 가수로 누가 나올지다. '히든싱어' 안 하냐고 물어보다가도 이제 나올 가수가 없지 않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이 나한테도 입이 싸다는 이유로 라인업을 안 가르쳐줬다. 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히든싱어'의 명성에 걸맞은 폭발적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오늘 방송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있다. 첫 회 원조 가수가 이날 공개될 전망이다. '히든싱어6' 시작을 기념해 원조 가수들의 인터뷰와 듣기 평가 퀴즈까지 준비돼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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