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호중 팬미팅에 영기·안성훈 뜬다…‘트롯 삼형제’ 합체
2020. 08.01(토) 10:42
김호중 팬미팅 영기 안성훈 게스트 확정
김호중 팬미팅 영기 안성훈 게스트 확정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트바로티’로 통하는 성악가이자 가수 김호중의 첫 팬미팅에 ‘트롯 삼형제’가 뜬다. 동거인이자 가수인 영기, 안성훈이 게스트 출연을 확정 지었다.

1일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영기와 안성훈은 이달 열리는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숙소 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영기와 안성훈, 김호중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 ‘트롯 삼형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노래 실력뿐 아니라 입담과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해온 바, 김호중의 팬미팅에서도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호중의 소속사는 앞서 선배 가수 진성과 한혜진의 게스트 참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영기와 안성훈까지 가세하며 이벤트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는 가운데, 네 사람이 4회 차 공연 중 어느 회에 출연할지는 미정이다.

김호중의 팬미팅은 오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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