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제이쓴, 홍현희 시트팩 비주얼에도 애정표현 [T-데이]
2020. 08.01(토) 17:13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찐사랑을 과시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15회에서는 홍현희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제이쓴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이쓴은 촬영 내내 홍현희를 향한 넘치는 사랑을 과시하는가 하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4첩 텀블러 도시락으로 홍현희에게 감동을 안긴다.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으로 궁금증을 안긴 홍현희 일일 매니저 정체는 남편 제이쓴이었다. 이날 제이쓴은 이른 아침부터 홍현희를 위한 소고기 미역국과 도시락 준비로 분주했다. 홍현희는 제이쓴 표 미역국을 맛본 뒤 "사랑을 담으니 진짜 맛있다"라며 감탄했다고.

사랑이 넘치는 아침 식사가 끝난 뒤 매니저 제이쓴의 피부 케어가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트팩을 얼굴에 붙인 홍현희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이쓴은 두 눈에 하트를 가득 품고 홍현희의 얼굴을 만지고 있어 부러움을 증폭시킨다. 제이쓴은 시트팩을 붙인 홍현희를 보며 "귀여워"라고 달달한 애정표현을 해 시청자들의 잠자고 있던 연애세포를 깨울 전망이다.

홍현희는 남편과 함께 스케줄로 향하자 "놀러 가는 것 같다"라며 한껏 들뜬 모습이다. 여기에 제이쓴은 동치미 곤약국수부터 홍현희의 애착 간식까지 텀블러에 야무지게 챙겨 와 홍현희를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제이쓴 표 텀블러 도시락이 홍현희의 잠들어 있던 입맛을 봉인 해제한 것으로 전해져 그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제이쓴은 화보 촬영장에서 "홍현희는 오른쪽 얼굴이 더 예쁘다"라며 못 말리는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홍현희는 매니저로 변신한 남편의 케어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뿜어내며 화보 촬영에 임했다는 전언이다.

연예인과 매니저로 만난 본격 결혼장려 커플 홍현희, 제이쓴을 만날 수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 115회는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전지적 참견 시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