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싹쓰리, 블랙핑크·화사 제치고 1위
2020. 08.01(토) 17:29
음중 싹쓰리
음중 싹쓰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싹쓰리가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싹쓰리가 '다시 여기 바닷가'로 블랙핑크, 화사와 1위를 두고 경합했다.

이날 '음악중심' 방송 말미 공개된 1위는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였다.

싹쓰리는 음원 음반 부문에서 5000점, 시청자 위원회 라디오 동영상 부문에서 1399점, 글로벌 투표 부문에서 500점, 문자투표 부문에서 1500점을 기록해 총점 8399점으로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싹쓰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혼성그룹으로 린다G(이효리), 유두래곤(유재석), 비룡(비)이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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