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세븐 나이, 문희준이 꼽은 최강 동안 "가수 중 1위"
2020. 08.01(토) 18:19
불후의 명곡 자자 홍경민 나태주 태사자 전진 채연 세븐
불후의 명곡 자자 홍경민 나태주 태사자 전진 채연 세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세븐이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여름특집 3탄 '레전드 댄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자자, 홍경민&나태주, 태사자, 전진, 채연, 세븐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문희준은 세븐에 대해 "제가 아는 가수분들 중에서 제일 변함이 없는 가수 1위다"라고 말했다.

세븐은 출연 소감으로 "제가 두 번 나왔었는데 다 발라드를 불렀었다. 그때 문희준 선배님이 댄스 좀 보여달라고 했다"고 했다.

또한 세븐은 가장 견제되는 사람으로 홍경민 나태주를 꼽았다. 세븐은 "경민이 형이 나오는 건 알았지만 나태주가 나오는 줄 몰랐다. 제가 막내인 줄 알고 나왔는데"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븐은 198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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