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노지훈♥이은혜, 집 계약 두고 갈등 "전세 살다가 매매 원해"
2020. 08.01(토) 21:53
살림남2 노지훈 이은혜
살림남2 노지훈 이은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노지훈 이은혜가 집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였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노지훈과 이은혜는 집 계약 만료를 앞두고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에 노지훈은 아파트 매매를, 이은혜는 전원주택 전세를 주장했다.

노지훈과 이은혜는 좀처럼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특히 이은혜는 "우리는 층간 소음의 가해자의 입장이다. 맨날 아이에게 뛰지 말라고 하는 데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노지훈은 아파트 매매를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2년 정도 암 투병하다 돌아가시고 열흘 남짓 후에 어머니도 돌아가셨다. 어렸을 때 친척집 친구집 등을 옮겨다니다 보니까 결혼하고 아내와 아이와 한 곳에 오래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이은혜는 "2년 더 전세로 살다가 돈을 더 많이 모아서 집을 사자"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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