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세' 꽃님이, 성시경 언급에 근황 관심 "개명 뒤 연구원 취직"
2020. 08.02(일) 00:06
애정만세 꽃님이
애정만세 꽃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앤오프' 성시경과 김동완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애정만세' 꽃님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과 김동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김동완과의 인연에 대해 '애정만세'를 언급했다. '애정만세'는 과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한 명의 여성 일반인 출연자가 다수의 남성 연예인과 데이트를 한 뒤 최종 선택을 하는 포맷이다.

이에 성시경은 "'애정만세'에 김동완과 같이 출연했다. 마지막에 김동완이 선택 받았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성시경과 김동완의 '애정만세'가 화제가 됐고, '애정만세' 여자 일반인 출연자인 '꽃님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꽃님이'는 '애정만세'에 출연한 일반인 여성 출연자 김꽃님 씨를 말한다. '온앤오프' 제작진은 방송에 사용된 자료 화면에 꽃모양의 이모티콘으로 '애정만세' 꽃님이 얼굴을 가려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애정만세' 꽃님이 김꽃님의 근황도 화제다. 김꽃님의 근황은 과거 NRG 이성진이 한 방송에서 김소원으로 개명하고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라고 알린 것이 마지막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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