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비, 김태희 '깡' 패러디 광고 농담에 진땀 [TV온에어]
2020. 08.02(일) 06:45
놀면 뭐하니? 싹쓰리 비 김태희 광고
놀면 뭐하니? 싹쓰리 비 김태희 광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면 뭐하니?' 가수 비가 배우 김태희의 '깡' 패러디 광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첫 데뷔 무대였던 '쇼! 음악중심'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과 이효리는 비에게 최근 김태희가 촬영한 광고에 대해 물었다. 이에 비는 "내가 지금 법적 절차를 밟을까 말까 고민중이다"라고 농담을 던졌. 이효리가 비의 농담에 "아무리 그래도 아내한테 법적대응을 한다고 하냐"고 몰아갔다.

이효리의 말에 비는 크게 당황하며 "왜 그런 콘셉트로 촬영했을까. 우리 와이프는 그걸 눈치도 못채고 바보같이"라고 수습하려 했다.

이에 유재석과 이효리는 "바보같이?"라고 지적했다.

유재석과 이효리의 몰이가 계속되자 비는 "이거 방송에 내지 말아달라. 너무 힘들다"고 호소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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