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학부모 된 개리, 하오 첫 등원 준비 좌충우돌 [T-데이]
2020. 08.02(일) 16:18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개리의 아들 하오의 첫 사회생활이 시작된다.

2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오의 첫 등원길이 그려진다. 첫 사회생활에 도전하는 하오와 처음으로 학부모가 되는 개리의 좌충우돌 준비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개리와 하오는 첫 등원을 준비하며 설렘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하오는 직접 등원 패션부터 헤어스타일까지 고르며 즐거워했다는 후문.

그러나 하오의 첫 등원 준비는 순탄하게만 흘러가지는 않았다. 개리 역시 학부모는 처음인지라 준비물을 챙길 때 허둥지둥 헤맸다. 뭐가 필요할지 몰라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하오의 가방은 점점 커졌고, 이로 인해 시간도 촉박해졌다.

설렘과 떨림이 가득했던 등원 준비를 마친 하오. 그러나 가장 큰 난관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등원 날 부모와의 헤어짐은 모든 아이들에게 가장 어려운 도전이기 때문. 과연 하오는 준비할 때의 설렘을 이어 무사히 등원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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